
대학교 3학년의 "나"는, 장미빛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면서도 무의미한 2년을 보냈다. 입학했을 때 수많은 동아리 중 테니스 동아리를 선택하지만 대화도 못하고 설 자리를 잃어간다.거기서 비슷한 처지의 오즈와 만나, 써클 내외에서 사람의 연로를 방해하는 "검은 큐피트"의 악명을 떨치기로. 오즈와 만나지 않았다면 흑발의 처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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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대학교 3학년인 주인공 '나'의 인생이 대학교 1학년 때 가입한 서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그려 나간다. '서클에 가입한다'는 분기점을 통해서 각각 다른 결말에 도달한다는 선택지형 게임과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원작에서는 4개의 서클에 의한 4편의 단편만이 선보였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야기를 확장하여 각 에피소드마다 서클이 달라지면서 총 11개의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각 선택지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나 결말은 달라지지만, 영원한 악우 오즈를 비롯해 '나'가 호감을 갖게 되는 아카이시 등 기본적인 등장인물은 크게 변화가 없어 선택지별로 미묘하게 달라지는 인간관계나 상호 교류를 지켜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대학교 3학년의 "나"는, 장미빛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면서도 무의미한 2년을 보냈다. 입학했을 때 수많은 동아리 중 테니스 동아리를 선택하지만 대화도 못하고 설 자리를 잃어간다.거기서 비슷한 처지의 오즈와 만나, 써클 내외에서 사람의 연로를 방해하는 "검은 큐피트"의 악명을 떨치기로. 오즈와 만나지 않았다면 흑발의 처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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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중에서 영화 써클을 선택한 "나". 그곳은 죠가사키 선배가 지배하는 장소이며, 그의 카리스마를 끌어올리는 지렛대로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거기서 같은 처지의 오즈와 만나, 죠가사키 선배의 사생활을 파헤친다고 하는 고발 영화를 만들게 되지만, 오즈 때문에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오즈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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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 수많은 동아리 중에서 사이클링 동호회를 선택한 "나". 본격적인 운동계열 동아리이기 때문에 금방 따라갈 수 없게 된다. 거기서 같은 처지의 오즈와 만나지만, 무시하기로 하고. 고성능 스펙을 갖춘 자전거를 구입해 경주에서 우승하면 장밋빛 캠퍼스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믿고 아르바이트에 매달린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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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이 있는 가운데, 어느새 히구치 스승의 제자가 되어 있던 "나". 대학 8학년이며, 선인과 같은 언동을 하는 히구치 스승. 거기서 같은 제자로 되어 있던 오즈와 만나, 스승의 숙적인 죠가사키 선배와 대리 전쟁이라는 장난으로 날을 지새게 된다. 어느 날, 전설의 속자를 찾도록 스승에게 임무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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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중에서 소프트볼 써클을 선택한 "나". 거기는 여성 비율이 높은 써클이지만, 너무 익숙해져버린 "나". 슬슬 인내심의 한계를 느낄 때, 눈앞에 흑발의 소녀가 나타난다! 그녀를 만나기 위해 동아리 안에서의 지위를 올리려 노력하지만 만나지 못하는 채 세월이 흘러간다. 게다가 서클에서 유일하게 친근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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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피해, 3개의 써클을 선택한 "나". 그 중의 하나, 대학간 영어 회화 써클에서는 회화를 따라갈 수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거기서 하누키라고 하는 여성과 만나, 오즈와도 아는 사이라고 하는 그녀와 점차 친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하누키씨에게 처음으로 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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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회피해, 3개의 써클을 선택한 "나". 그 중의 하나, 히어로 동호회에서, 어느 남자로부터 보디가드의 의뢰를 받는다. 그 남자가 데려온것은 이상대로의 흑발의 처녀 카오리씨이다!! 하지만, 그녀는 인간이 아니었다....... 카오리씨와의 동거 생활을 계속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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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에 수많은 써클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리스크를 회피해, 3개의 써클을 선택한 "나". 그 중 1개, 독서 써클에서 불운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즈에게 빌린 책에서 원래 주인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녀와 편지 왕래를 하게 된다. 편지 속의 나는 자꾸 과장되어져서 진짜 내가 누군지 모르게 되어 가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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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 수많은 서클 중에서 계속 피해 온 비밀기관 '복묘반점(を選んだ)'을 선택한 '나'는 다양한 조직을 산하에 두고 모든 정보를 망라하는 말 그대로 비밀기관이었다. 다양한 조직으로 배속되지만 실패만을 거듭하는 "나". 결국 손해를 입은 지배인 아이시마의 사적인 명령을 수행하는 불행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거기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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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했을 때 수많은 써클에서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았던 "나". 장밋빛 캠퍼스 라이프는 환상이며, 다다미 넉 장 반 속에 모든 것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구석구석까지 손이 닿아, 자신이 지배할 수 있는 공간, 그것이 다다미 넉 장 반. 그리하여, "넉 장 반 주의자"로서 대학생활을 지내 가기로 한다. 그런 삶을 2년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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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넉 장 반으로 둘러싸인 세계에 있는 "나". 세로로, 가로로, 또는 천장이나 마루로, 끝없이 이어지는 방을 돌진하지만 어디까지 가도 네 장 반인 채이다. 각각의 방에서는 모르는 사람들과 자신이 만나고 있는 모습이 있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몇 개의 방을 나아간 끝에, 최초의 방으로 돌아와 버린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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